매일신문

오솔길-불도저 도로막아 차량통제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새벽 4시50분쯤 성주군 초전면 칠선리 신호대 삼거리 앞길에서 트레일러에 실려가던 50t 무게의 불도저가 아스팔트 도로에 떨어지는 바람에 도로 30여m가 파헤쳐지고 5시간여 동안 차량통행이 통제되는 등 소동.

사고 조치가 지연된 것은 50t 무게의 불도저를 들어내어야 하는데 성주에는 이를 옮길만한 기중기가 없어 대구에서 기중기 업체를 찾아 성주까지 들어오게 하느라 늦어졌다고.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