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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재.보선 출마 포기한 YS아들 현철씨 "아버지의 만류 뿌리칠 수 없었다"고. 아직 YS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있었던가….

○…국방부, 적과 교전중 전사자에 대한 특별보상법 개정 추진. 까짓거, 이 판에 북한측 전사자 지원법도 만드시지 그래.

○…베이징대학생 한국 월드컵 4강 시샘, 우리 유학생 위협. '세계화'시대에 청나라 사고방식 갖고 있으니 '질투'만 남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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