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피해 복구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소기업청은 제5호 태풍 라마순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원활한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활용해 업체당 2억원 이내에서 재해복구비용의 70%까지 직접 및 신용대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태풍에 따른 피해액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또는 올해 추정매출액의 3% 이상이거나 피해액이 5천만원(소상공인은 2천만원) 이상인 중소기업으로서 관할지역 지방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재해중소기업 확인을 받은 업체이다.

자금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지원신청서, 금융거래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피해복구사업 계획서 등을 해당 지방중소기업청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또 태풍피해 중소기업이 이미 대출받은 정책자금의 상환기간을 연기하고자 할 경우 6개월까지 상환을 유예해 자금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문의 02)503-79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