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중 폐수 배출 민관합동 집중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대구지방환경관리청, 민간환경운동단체와 합동으로 장마철 폐수배출업소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장마 기간을 틈 타 사업장내 보관 또는 방치하저나 처리중인 오염물질이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해 공공수역으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번 단속에는 대구시 및 환경관리청 공무원 39명과 낙동강원수환경보전회 등 3개 민간단체 참여자 8명 등으로 14개조를 편성, 특정수질 유해물질배출업소 280여개소을 중점 감시한다.

이 기간중 오염물질을 무단 방류하거나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종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대구시는 또 문제업소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지속적인 감독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