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지방환경관리청, 민간환경운동단체와 합동으로 장마철 폐수배출업소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장마 기간을 틈 타 사업장내 보관 또는 방치하저나 처리중인 오염물질이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해 공공수역으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번 단속에는 대구시 및 환경관리청 공무원 39명과 낙동강원수환경보전회 등 3개 민간단체 참여자 8명 등으로 14개조를 편성, 특정수질 유해물질배출업소 280여개소을 중점 감시한다.
이 기간중 오염물질을 무단 방류하거나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종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대구시는 또 문제업소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지속적인 감독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