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 8월말까지 사고 다발지역 순찰활동에 돌입한다.
소방본부는 동구 동촌유원지, 수성구 수성유원지, 북구 동화천.무태교.노곡교, 달서구 성당못.도원저수지 등 익사사고 빈발지역 7곳에 대해서는 매일 2차례씩 119 구급차를 이용해 정기 순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소방본부는 또 달성군 구지면 직리 등 상습침수지역에 대해서도 기상 상황에 따라 비정기 순찰활동을 벌인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