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사고다발 7곳 119 정기순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 8월말까지 사고 다발지역 순찰활동에 돌입한다.

소방본부는 동구 동촌유원지, 수성구 수성유원지, 북구 동화천.무태교.노곡교, 달서구 성당못.도원저수지 등 익사사고 빈발지역 7곳에 대해서는 매일 2차례씩 119 구급차를 이용해 정기 순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소방본부는 또 달성군 구지면 직리 등 상습침수지역에 대해서도 기상 상황에 따라 비정기 순찰활동을 벌인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