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 8월말까지 사고 다발지역 순찰활동에 돌입한다.
소방본부는 동구 동촌유원지, 수성구 수성유원지, 북구 동화천.무태교.노곡교, 달서구 성당못.도원저수지 등 익사사고 빈발지역 7곳에 대해서는 매일 2차례씩 119 구급차를 이용해 정기 순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소방본부는 또 달성군 구지면 직리 등 상습침수지역에 대해서도 기상 상황에 따라 비정기 순찰활동을 벌인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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