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1이 교사를 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 대구 ㄷ고에서 1학년 수학 기말시험을 감독하던 박모(25.여) 교사가 시험을 일찍 끝내고 엎드려 자는 최모군을 깨우다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관계자는 "시험을 5분여만에 끝내고 자던 최군이 깨우는데 화가 나 우발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는데 부상이 생길 정도는 아니다"면서 "일단 학교를 자퇴한 뒤 향후 복교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