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회관 한마당 잔치

여성회관(관장 이상욱)은 9일 오전 10시부터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여성회관 교육생, 자원봉사자,취미교육 총동우회원, 강사 등 800여명이 참석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벌인다.기술교육생, 취미교육생, 자연보호팀, 문화유적답사반, 강사 및 직원, 취미교육총동우회, 자원봉사센터 등이 각자 팀을만들어 단체줄넘기·팀별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중구청은 8일부터 9월 28일까지 3개월간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가정에 대해 생활안전 무료점검을 실시한다.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63가구를 대상으로 누전차단기·전기콘센트·가스 중간밸브 등 생활시설을 점검해 노후 및 불량시설에대해서는 부품교체 등을 통해 수리해 준다.

◆청소년 농촌체험 캠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여름 방학을 맞아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농촌 캠프'를 운영한다.오는 23~26일 3박4일간 안동 길안면 일대에서 펼쳐지는 캠프는 밭일·과수일 등 농촌활동과 계곡탐사, 숲체험, 도시-농촌 교류 등의 내용으로 꾸며진다.참가인원은 중1~고2의 청소년으로 선착순 60명이며 참가비는 2만원, 신청기간은 10일까지다.

◆서구청 한 여름밤의 콘서트

대구 서구청은 12일 오후 8시 서구문화회관에서 '한 여름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노사연, 유열 등 국내 인기가수 10여명이 총출동하는 이번 콘서트는 종전의 클래식풍 음악회에서 탈피, 신세대와 중·장년층이 함께즐길 수 있는 열린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달서구청도 13일과 20일 오후 7시 달서구 용산동 용산공원과 월광수변공원에서 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힐 공연음악회를 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