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종양 초교생 돕기 각계 온정 줄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성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달성군 유가면 비슬초교 5학년 최예림양의 안타까운 사연(본지 8일자 33면 보도)이 전해지자 각계 온정의 손길이 쇄도하고 있다.

달성사랑모임 박상하 회장은 최 양이 입원중인 영남대병원을 찾아 위로하고 성금 100만원을, 대구은행 반월당지점 (지점장 박동웅)은 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 익명의 독지가가 100만원을 보내왔으며 일반시민 14명이 25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박경호 달성군수는 9일 최 양을 위로하고 군청 격려금 3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달성교육청은 군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예림이돕기에 대대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