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전국 경영행정 발표대회가 10일 광역·기초자치단체 경영행정담당 공무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국학진흥원(안동시 도산면)에서 개막됐다.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 등 분단의 아픔을 관광상품화해 성공한 경기도 파주시 등 전국 지자체가 지적소유권을 갖고 있는 특산품을 모두 한자리에 전시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최우수시로 선정됐던 안동시는 올해 안동 간고등어, 안동소주, 마 가공식품 등을 경영행정 성공사례로 출품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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