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플랙스 MMC 만경관은 13일 밤 10시 5층 특설무대에서 개관기념 'JTL 초청 콘서트'를 연다. 공연입장은 무료.
한국최고의 아이돌 그룹 HOT의 전 멤버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으로 구성된 'JTL.사진'은 'a better day'등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홀로서기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들은 최근 라디오 DJ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공연은 400여명 수용규모의 특설무대에서 스탠딩 콘서트로 진행되며, 4층 로비와 극장 외부 광장에도 200인치 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황이 생생히 전달된다.
옛 만경관 자리에 지난 달 말 새로 들어선 MMC 만경관은 지역 최다 스크린수인 15개관과 24시간 영화상영, 좌석 자유지정 시스템 등으로 차별화된 멀티플렉스를 자랑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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