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플랙스 MMC 만경관은 13일 밤 10시 5층 특설무대에서 개관기념 'JTL 초청 콘서트'를 연다. 공연입장은 무료.
한국최고의 아이돌 그룹 HOT의 전 멤버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으로 구성된 'JTL.사진'은 'a better day'등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홀로서기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들은 최근 라디오 DJ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공연은 400여명 수용규모의 특설무대에서 스탠딩 콘서트로 진행되며, 4층 로비와 극장 외부 광장에도 200인치 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황이 생생히 전달된다.
옛 만경관 자리에 지난 달 말 새로 들어선 MMC 만경관은 지역 최다 스크린수인 15개관과 24시간 영화상영, 좌석 자유지정 시스템 등으로 차별화된 멀티플렉스를 자랑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