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울진 한 사찰서 '우담바라'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계의 상상의 꽃인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울진의 한 사찰에서 피었다고 해 화제다.

15일 울진군 북면 고목리 옥정사(주지 승윤 스님)의 대웅전 서까래에 직경 1cm 정도의 흰색 꽃송이 9개가 피어있는 것이 발견됐다.

옥정사측은 단청공사 도중 발견된 이 꽃을 사찰을 찾는 신도들과 일반인들도 볼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는 전설을 갖고 있는데 지난 2000년 경기도 의왕시 청계사와 97년 대전 유성시 광수사 등지에서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발견돼 화제가 된바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