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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용평가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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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가계대출 심사자의 주관적 판단을 방지하고 부실 가능성까지 자동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을 개발, 16일부터 운영한다.

이에 따라 대출 신청자의 신용 평점이 다소 부족하거나 불투명한 경우 심사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해 왔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앞으로 이 시스템에 의해 공정하게 대출 여부가 가려지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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