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실련, 15대 의원 해외 외교활동의 3분의 2가 관광과 휴식이었다고. 국회서 욕하고 멱살잡느라 힘들어서 좀 쉬었다, 왜?

○…장상 총리서리, 처음 열린 국무회의서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상 첫 여성총리의 발언이 '사과발언'이라….

○…법조비리로 옷 벗은 판.검사들 변호사 개업 호황 누리자 시민단체들 제재 요구.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요지경 세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