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 조기교육 이렇게 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평생교육원은 29, 30일 이틀동안(오전10시~오후 5시)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음악조기교육실습실에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교사와 학원, 음악전공자, 유아교육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제1회 음악조기교육 특별연수를 갖는다.

이에스더 계명대 평생교육원 음악조기교육 담당 교수의 지도로 음악교육방면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코다이, 오르프, 달크로즈 교수법으로 진행된다.

이들 교수법은 유아기때 리듬교육을 통한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코다이는 노래, 오르프는 악기, 달크로즈는 신체표현을 음악교육을 출발점으로 하고 있다.

또 국내 음악교육이 멜로디 중심인데 반해 이들은 모두 리듬교육에 이은 멜로디, 화성 교육을 주창하고 말하기와 노래, 놀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재능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다이와 오르프는 널리 알려진 작곡가이기도 하다.

이 교수는 계명대 음대와 뉴욕대, 켄트주립대를 졸업하고 클리블랜드 주립대, 카네기 멜론대에서 코다이, 달크로즈 과정을 수료했으며 음악조기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과 손기호법, 노래부르기 등 실기를 지도한다.

26일까지 선착순 35명 모집이며 교재비 등 수강료는 6만8천원. 문의 계명대 평생교육원 행정실 053-620-2291~2.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