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보면 연속극 주제가 남녀간의 이상한 관계라든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자주 나온다.
한마디로 가족들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건전한 주제의 드라마가 없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까지 건전한 상황들이 많이 있음에도 방송사 마다 앞다퉈 불륜 등 비정상적인 상황을 드라마 소재로 삼고 있다.
가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살맛나는 드라마를 늘려야 할 것이다. 방송국들은 서로 이해하고 서로 힘을 얻을수 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 권경아(대구시 구암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