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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실.보복인사, 감사원 내주부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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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지방자치 출범이후 단체장의 정실.보복.부적격 인사와 같은 인사횡포와 공공기관의 민원업무 처리, 하절기 안전관리 실태 등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찰이 오는 22일부터 실시된다.

감사원은 19일 "전체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투자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내달 10일까지 50여명의 감사인력을 투입, 하절기 공직기강 특별감찰을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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