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 성현재가 18~21일 수원 기흥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세계대학탁구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에서 14승 3패를 기록, 우승했다.
성현재는 13승4패로 공동2위에 오른 김남진, 김남수(이상 한국체대), 12승5패로 공동 4위에 오른 이순섭(한국체대), 박종혁(경기대) 등과 오는 9월 3~8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성현재는 춘천 성수고 출신으로 포핸드 드라이버가 주특기이고 승부욕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엄재진기자 2000jj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