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탁구 대표선발전-안동대 성현재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 성현재가 18~21일 수원 기흥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세계대학탁구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에서 14승 3패를 기록, 우승했다.

성현재는 13승4패로 공동2위에 오른 김남진, 김남수(이상 한국체대), 12승5패로 공동 4위에 오른 이순섭(한국체대), 박종혁(경기대) 등과 오는 9월 3~8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성현재는 춘천 성수고 출신으로 포핸드 드라이버가 주특기이고 승부욕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엄재진기자 2000jj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