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25일 상주대학과 '산·학·관 지원협력' 협약을 체결, 농·수산물 등 지역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한 전자상거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참여업체는 농산물 판매업체가 14곳, 수산물 6곳, 가공식품 8곳, 수공예품 1곳 등 총 29개 업체로 영덕대게쌀, 영덕대게, 피데기오징어, 전복, 영덕게장세트 등 영덕지역의 농·수 특산물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영덕군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향후 △품질민원 벌점제 및 인센티브제 도입 △참여업체 및 생산자 추가 등록 △전자상거래 운영조정 심의 체계 구축 △유명사이트 등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