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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 전자상거래 본격화 영덕군·상주대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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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25일 상주대학과 '산·학·관 지원협력' 협약을 체결, 농·수산물 등 지역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한 전자상거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참여업체는 농산물 판매업체가 14곳, 수산물 6곳, 가공식품 8곳, 수공예품 1곳 등 총 29개 업체로 영덕대게쌀, 영덕대게, 피데기오징어, 전복, 영덕게장세트 등 영덕지역의 농·수 특산물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영덕군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향후 △품질민원 벌점제 및 인센티브제 도입 △참여업체 및 생산자 추가 등록 △전자상거래 운영조정 심의 체계 구축 △유명사이트 등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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