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25일 상주대학과 '산·학·관 지원협력' 협약을 체결, 농·수산물 등 지역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한 전자상거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참여업체는 농산물 판매업체가 14곳, 수산물 6곳, 가공식품 8곳, 수공예품 1곳 등 총 29개 업체로 영덕대게쌀, 영덕대게, 피데기오징어, 전복, 영덕게장세트 등 영덕지역의 농·수 특산물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영덕군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향후 △품질민원 벌점제 및 인센티브제 도입 △참여업체 및 생산자 추가 등록 △전자상거래 운영조정 심의 체계 구축 △유명사이트 등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