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정환 파주서 개인훈련 들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적 문제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페루자와 갈등을 빚고 있는 안정환이 25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안정환의 에이전트사인 ㈜이플레이어는 "안정환이 해외 이적팀 문제가 최종 결정될때까지 대표팀 최주영 닥터의 도움을 받아 매일 개인 훈련을 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