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많고 혼자 사는 노인에게 접근, '아들 노릇을 하겠다'며 환심을 산 뒤 수억원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덜미.대구 달서경찰서는 26일 식사를 함께 하고, 심부름도 해 주는 등 혼자 사는 천모(79) 할머니에게 접근, 환심을 산 뒤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2억1천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이자가 높은 은행에 입금시켜주겠다며 속여 자신의 은행계좌에 넣고 주식투자 등으로 돈을 쓴 혐의로 정모(5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