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별밤, 야외음악당에 영화 보러오세요".대구시 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 6~8일 매일 오후8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영화 감상회'를 연다.
도시에서 자란 7살 소년과 77살 외할머니와의 동거를 위트와 감동을 더해 그린 '집으로(6일)',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이 실패했다면…'이란 가정에서 출발, 여전히 일제치하인 2009년 경성을 무대로 한.일간에 펼쳐지는 역사적 음모를 그린 SF '2009년 로스트 메모리즈(7일)', 지난 5월 개봉돼 흥행돌풍을 일으킨 '스파이더맨(8일)'이 연이어 상영된다. 053)429-5341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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