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길원 안동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길원(58) 안동 부시장은 "안동의 훌륭했던 명성을 회복하고 시민의 자존심과 긍지를 높이는 시정을 펼치는데 매진하겠다"고 신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민선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위민 행정에 솔선수범하고 공무원들이 이같은 흐름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는 자질을 갖도록 하는데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천이 고향인 김부시장은 청구대와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졸업했고 65년 경북도 도로사업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북도 도로관리사업소장과 도 도시개발과장, 건설국장을 거쳐 건설행정 베테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