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희정 LPGA 빅애플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희정(22·CJ39쇼핑)과 한희원(24·휠라코리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이베이스 빅애플클래식(총상금 95만달러)에서 연장 승부끝에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졌다.

박희정은 29일 미국 뉴욕주 뉴로셸의 와이카길골프장(파71·6천16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한희원과 동률을 이뤘으나 연장 첫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9월 윌리엄스챔피언십에서 투어 데뷔 첫승을 거둔 박희정은 약 10개월만에 두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상금은 14만2천500달러.

지난 시즌 신인왕 한희원은 이날 4언더파 67타로 선전하며 전날 3위에서 공동 1위까지 도약했으나 연장 첫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아쉽게 놓치면서 2위에 만족해야 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