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의회 협의회 상설화 의논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과 최원병 경북도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시의회 의장실에서 이달들어 두번째 모임을 갖고 시·도의원 협의회 상설화와 지하철 연장 등 지역 공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 의장은 "양 지역간 협력에 대한 여론이 성숙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며"두 지역 의원 협의체가 조만간 만들어지면 각종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도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 경북 마늘 사주기 운동
○…한나라당 대구시지부와 경북도지부는 29일 오전 11시 시지부 주차장에서 정창화 도지부장과 백승홍·박창달 의원을비롯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쳤다.
정 지부장은 이날 행사에서"중국산 마늘 수입에 따라 국산 마늘 농가가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의성·영천 등 우리 지역 마늘 팔아주기 운동을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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