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전국양궁-경북고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가 29일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전국남녀양궁대회 남고부에서 우승했다.

경북고는 곽민준(66점)과 배성웅(650점), 정재황(625점), 김노을(622점)이 출전, 합계 1천935점으로 순천고(합계 1천925점)를 10점차로 제쳤다. 곽민준은 개인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