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팔에 동결세수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 당국이 29일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고통 경감 약속에 따라 동결된 세수(稅收)의 일부인 1천500만달러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측에 전달했다.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은 이 돈이 살렘 파예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재무장관의 계좌에 예치됐으며, 팔레스타인 경기회복 지원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2000년 9월 팔레스타인의 봉기가 시작된 이후 무장단체 자금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팔레스타인으로부터 거둬들인 세금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측에 전달하지 않고 동결해왔다.

이스라엘은 그러나 최근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고통경감 차원에서 동결된 세수의 10%인 4천400만달러를 3차례에 나눠 전달키로 약속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