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암(46) 성주 부군수는 "경북농업의 선도지역인 성주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며 성주를 도시 근교지역 이미지를 살린 균형있는 지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농정 전문가다운 취임각오를 밝혔다.
칠곡 북삼출신으로 대구 대건고와 경북대 대학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 82년 기술고등고시로 출발해 농수산국 유통특작.농산.농정과장 등 농업부서 전반을 두루 거친 경북도의 대표적 농업통. 부인 김영주(42)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