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암 성주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태암(46) 성주 부군수는 "경북농업의 선도지역인 성주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며 성주를 도시 근교지역 이미지를 살린 균형있는 지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농정 전문가다운 취임각오를 밝혔다.

칠곡 북삼출신으로 대구 대건고와 경북대 대학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 82년 기술고등고시로 출발해 농수산국 유통특작.농산.농정과장 등 농업부서 전반을 두루 거친 경북도의 대표적 농업통. 부인 김영주(42)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