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선원 칠곡 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선원(58) 칠곡 부군수는"칠곡군은 장차 시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행정적 기반을 다지는 일에 직원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달성군 하빈에서 태어난 김 부군수는 영남대 법정대를 졸업한뒤 지난 74년 달성군에서 공직을 출발했다. 그동안 경북도 민방위.가정복지청소년.세정과장을 거쳐 예산담당관, 울진 부군수를 지냈다. 부인 도정록(54)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고 취미는 독서.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