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영화촬영스튜디오가 건립된다.30일 부산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9월 30억원을 들여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내에 500평 규모의 실내 촬영스튜디오가 착공돼 내년초 완공될 예정이다.
이 곳에는 블루 스크린과 와이어액션에 쓰이는 크레인 등 특수 촬영장치 및 동시녹음장비 등 첨단 시설이 골고루 갖춰진다.
이 스튜디오가 완공되면 기존 250평 규모의 중급 스튜디오와 함께 영화촬영산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