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홍 외교장관과 가와구치 요리코(川口順子) 일본 외상,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외교부장 등 한·중·일 3국 외무장관은 30일 오전 사상처음으로 3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및 3국간 경제협력, 문화·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아세안 10개국 외무장관회의는 의장성명을 통해 "남북대화 재개 분위기를 환영하고, 6·15 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남북화해 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후속조치 시행을 권고한다"면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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