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이틀째 열대야 찜통더위 당분간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새벽에도 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26.5℃에 달해 연이틀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다.

특히 33.3℃까지 치솟았던 낮 기온이 밤이 돼도 식지 않으면서 30일 밤 9시 기온이 한낮기온과 맞먹는 수준인 30.1℃를 기록했고 31일 0시에도 28.9℃를 보였다.

경북지역도 최저기온이 포항 27.2℃, 상주 25.8℃ 등으로 열대야 현상을 보였고 나머지 대부분 지역에서도 한밤 최저기온이 25℃ 안팎의 야간 무더위가 계속됐다.

대구기상대는 "31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5℃를 웃도는 등 찜통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