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아 리오SF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소형승용차의 개념을 한차원 높인 고급 소형 세단 '리오 SF'의 시판에 들어갔다.

리오 SF는 기존의 '리오'를 업그레이드한 후속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의미인 'Science Fiction'과 최고의 안전성을 뜻하는 'Safety First'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18개월의 개발기간에 총 1천600억원이 투자됐다.

리오 SF는 소음이 발생하는 엔진과 배기계통의 중점적인 개선, 스티어링 펌프의 강성 보강 등으로 소음을 줄이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운전석 에어백 기본장착, 전자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채택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

또 전체적으로 강한 캐릭터 라인을 살려 젊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다중 반사타입 대형램프와 세련된 라인의 트렁크 리드를 적용해 심플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리오 SF 가격은 4도어 730만~896만원, 5도어 720만~909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