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2일부터 첫 독자카드인 「조아(JOA)카드」시판에 들어간다.조아카드 가입자에게는 하나로클럽, 하나로마트, 신토불이창구 등 전국 1천300여개 농협판매장에서 이용때 2% 할인, 백화점 등 타사 가맹점 이용시 3개월 무이자 할부, SK주유소에서 ℓ당 40원 할인, 후불식교통카드서비스·회전결제서비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우수고객에게는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최고 20%까지 할인해주고 할부수수 10% 할인, 최고 3천만원의 고객안심공제보험 무료가입 등의 혜택과 연회비도 올 해에 한해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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