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수해주민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인점 홈플러스는 태풍 루사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성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영남지역의 점포들이 이 지역 수재민들을 돕기로 했다"면서 "경주점이 수재민 돕기성금 300만원과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고, 이어 칠곡점과 울산점, 센텀시티점 등도 피해상황을 조사해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홈프러스 대구점과 서부산점도 지난달 수재민을 위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