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유로화 가입 검토 내년10월 국민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의 유로화 가입에 대한 국민투표가 내년 10월에 실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2일 각료를 지낸 영국 집권 노동당 인사에 의해 제기됐다.

스코틀랜드 담당 국무장관과 국제개발 담당 국무장관을 지내고 최근 유로화 가입 로비단체인 "유럽안의 영국" 이사를 맡은 조지 풀크스 전 장관은 토니 블레어 총리 및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과 대화를 통해 내년 10월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결론이 "유럽안의 영국"의 국민투표 실시 시기에 관한 "실무적 가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브라운 재무장관이 제시한 5가지 경제적 조건의 충족 여부에 대한 평가가 끝나기 전까지는 국민투표 실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이 평가는 내년 6월까지는 끝나도록 돼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