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경북대병원 배관 터져 물난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2일 밤 9시 10분쯤 대구시 중구 경북대병원 2병동 3층에서 온수 배관이 터져 같은층 직원당직실이 물에 잠기고 신경외과 등 2층 병실로 물이 새드는 바람에 환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

경북대병원측은 노후된 배관 연결 부분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이같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

병원측은 긴급복구반을 투입, 사고 발생 2시간만에 응급조치를 끝내 큰 피해는 없었다고 해명.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