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부모 마찰 신설 초교 동.서양지구 동시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교육청은 3일 포항시 북구 장성구획정리지구에 2004년 개교예정인 신설 초등학교 위치선정을 둘러싸고 장성현대아파트와 대림골든빌 아파트 입주민들의 입장이 대립, 마찰을 빚는 것과 관련해 해결책을 내놓았다.

교육청은 개교가 늦어지더라도 양측 아파트 입주민들이 동.서 양지구에 초등학교를 동시 착공하자는 합의가 이루어지면 동시 개교를 추진하며, 합의가 안되면 용역기관에 학교위치 선정을 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동.서 양지구 중 한곳에 학교신설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교육청은 양측 아파트 대표들에게 공문을 발송, 입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결과를 알려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