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 동안 환자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대책을 수립했다.시는 연휴 기간(20~22일)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응급 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보건소에도 필수 의료 인력을 근무토록 했다.
또 응급의료지정병원인 경북대병원 등 16개 병원에 대해 필수 전문과목별 전문의를 지정, 비상호출 시스템을 구축해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가 이뤄지도록 했다.
시민들은 연휴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1339 응급환자의료정보센터에 문의하면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및 응급처치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