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지역에 중소기업의 입주가 늘고 있으나 이들을 위한 복지시설은 전혀 없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왜관읍 왜관공단의 경우 300여개 업체에 근로자 1만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다음달부터는 2단지 조성사업도 시작돼 근로자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휴게소.도서실.체육시설 등은 전무한 실정이서 지역 근로자들의 불만이 점차 커지고 있다. 게다가 왜관지방산업단지 관리사무소마저 공원관리사무소 건물을 이용하는 형편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청은 경북도 등과 협의해 지역내 1천여개 중소업체의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회관을 건립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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