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재해지역 투명 지정-김대통령 내각 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5일 "장기 침수 및 태풍피해지역에 대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에 따라 특별재해지역을 선포하고, 특별재해지역으로지정되지 못하더라도 상당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서는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배려하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 중앙청사와 과천청사에서 화상회의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오늘 의결된 자연재해대책법 시행령에 따라피해지역에 필요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피해복구를 위한 응급소요재원 1천500억원을 배정했고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예비비 사용을 오늘 회의에서승인한데 이어 태풍피해 규모가 산정되는대로 복구 소요재원 마련을 위해 추경예산 편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하고"정부가 최대한의 지원조치를 빠른 시일내에 강구하라"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