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최초의 유명브랜드 상설할인 매장 모다아울렛이 6일 대구시 달서구 성서 3차 상업유통단지에 개점했다.
(주)두합(대표 최재원)이 개발한 모다아울렛은 연면적 3천500여평의 지상 2층 건물 2개동에 100여개의 의류 및 잡화 브랜드가 입점, 연중 50~70% 할인판매하는 패션 아울렛이다.
2개동을 다리로 연결하며 800여대의 주차시설을 마련했고 고객센터, 수선실,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들어섰다.
전 매장을 판매수수료 방식으로 운영하며 입점브랜드는 여성복 타임, 마인, 시스템, 남성복 제일모직, 장 피에르 등이다.
한편 개점기념으로 6일 오후 7시30분부터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콘서트, 13일 그룹 야다의 팬사인회 및 콘서트, 댄스경연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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