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6일부터 외화 적립시 예금인 '하나로 외화자유적립예금'을 판매한다.이 예금은 외화를 푼돈으로 모아 만기에 목돈을 마련하는 적립식예금으로 수출입업자 또는 개인이 평소 여유있는 외화를 적립했다 수입대금 지급 등 자금이 필요할 경우 예금을 해지하지 않고 인출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3~24개월에서 고객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적립금액과 횟수에 제한이 없다.대상 외화는 미국달러(USD), 유로화(EUR), 일본엔(JPY), 영국파운드(GBP), 캐나다달러(CAD) 등 5개국 통화이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