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절도 3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6일 당구장, 기원 등지를 돌아다니며 게임을 하자고 접근, 상대방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기절시킨 후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7월 북구 태전동 ㅎ당구장에서 이모(29)씨에게 술내기 당구게임을 하자며 접근, 게임 후 함께 술을 마시다 수면제를 탄 요플레를 먹인후 현금 25만원, 신용카드 3장이 든 손지갑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4회에 걸쳐 자동차, 시계, 금목걸이 등 3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