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테니스-윌리엄스 자매 도 결승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스터 액트 3탄(sister act Ⅲ)'.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2위인 세레나와 비너스 윌리엄스(미국)는 7일 미국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1천617만달러)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각각 린제이 대븐포트(미국)와 아멜리 모레스모(프랑스)를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톱시드 세레나는 올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4번 시드 대븐포트를 1시간22분만에 2대0으로 완파했고, 2번시드 비너스는 10번 시드 모레스모를 접전 끝에 2대1로 따돌렸다.

남자 못지않은 근육질의 소유자인 세레나와 비너스는 이날도 시속 200㎞에 육박하는 강서비스를 구사하며 윌리엄스 자매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이로써 두 자매는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에 이어 3회 연속 메이저대회 결승에서 만나게 됐고, 이 대회에서도 2년 연속 우승을 놓고 다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