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영주시청의 김경수와 김상현이 6일 서귀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32회 대통령배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경수는 라이트웰터급 결승에서 지정욱(충북)을 3회 RSC로, 김상현은 미들급에서 이성대(충북)를 1회 RSC로 각각 꺾고 우승했다. 플라이급의 이경열(영주시청)은 이옥성(충북)에게 2회 RSC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국가대표 AI' 네이버·NC 탈락…SK텔레콤·LG 연구원 등 3곳 선정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서도 중형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40대 女 집에서 흉기에 찔려
미지급 금액 vs 선의로 지급…박나래-前 매니저 입장 차
'파죽지세' 코스피, 열흘째 최고치 행진…4800대 코앞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