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학사상' 주간에 김성곤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학평론가 김성곤(서울대 영문학과 교수.53)씨가 6일 문예월간지 '문학사상'의 제7대 편집주간으로 선임됐다.문학사상사는 그동안 이어령, 정현기, 권영민, 오세영, 조남현씨 등 국문학계 교수들이 편집주간을 맡았다.

외국문학 전공교수가 편집주간으로 취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씨는 전남대 영문학과, 미국 뉴욕주립대, 컬럼비아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미로 속의 언어', '탈모더니즘시대의 미국문학', '탈구조주의의 이해', '문학과 영화', '포스트모더니즘과 현대 미국소설', '뉴미디어시대의 문학', '포스트모던시대의 작가들' 등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