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이 달부터 부정수급 방지대책 시행에 들어간다.
대구.경북지역의 지난해 실업급여 부정수급 비율은 전체 지급자수 대비 1.4%, 지급액 대비 0.4%로 외환위기 이후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있다는 것.
올들어서도 7월말 현재 233명이 1억9천600여만원을 부정수급해 간 것으로 조사됐다.노동청은 부정수급자에 대해 반환명령을 내려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전원 형사고발키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