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일 철도.도로연결협의 5차 이산상봉 등 급물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이 6~8일 제4차 적십자회담을 열고 금강산지역에 이산가족 면회소를 공동으로 설치.운영하는 데 합의해 남북교류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최초로 개최된 총재급 적십자회담에서 금강산 면회소 공동설치와 생사, 주소확인 및 서신교환 확대 문제 등 이산가족 해법 제도화 계기를 마련했다.

서울에서 동시에 진행된 통일축구대회에서 남북의 젊은이들이 승패를 떠나 우정과 화합의 정신을 유감없이 보여준 점은 향후 남북관계에 새로운 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6.29서해교전으로 얼어붙었던 남북관계는 8월이후 제7차 장관급회담, 8.15민족공동행사, 경협위 2차회의, 적십자회담 등을 성과적으로 개최해 남북관계의 '큰틀'을 잡았다.

앞으로 남북은 금강산관광 당국간회담,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동시착공, 면회소 설치를 위한 실무접촉, 개성공단건설 실무협의회 등 구체적인 행보를 내딛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