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버팔로가 연속경기를 모두 이겨 10승으로 1부리그 단독 선두에 나섰다.
8일 영남대 구장 등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팔로는 태웅 선스와의 연속경기에서 타선이 터지며 18대5, 13대8로 모두 승리했다.
2부리그 A조의 태산 킹스는 10승으로 2위가 확정됐고 드림도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B조의 라이더스는 9승2패로 단독 선두를 달렸고 안동스톰, 성광훼밀리, 허리케인이 4강에 올랐다.
◇8일 전적
싸다몰 7-0 일광산업
상대온천 16-4 태영훼밀리
타워리치 13-8 상대온천
(이상 1부리그)
SJ마린즈 12-3 태산킹스
죠커스 7-0 프렌즈
엔젤스 12-8 스핑크스
매리너스 20-8 드림
라이더스 13-5 블루스카이
안동스톰 8-1 슈퍼라이거스
(이상 2부리그)
팬써스 13-8 롯데칠성
(3부리그)
삼립산업 9-6
대한중석 11-0 서부경찰서
홈플러스 7-0 서부소방서
(이상 직장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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