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모두 18개 종목 318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9일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북한의 부산AG선수단(단장 방문일)은 선수 184명(남 97명, 여 87명), 임원 134명(남 122명, 여 12명) 등 모두 318명으로 당초 알려진 16개 종목 305명보다 2개 종목(남자 농구, 공수도 추가) 13명이 늘어난 것이다.
북한은 또 선수단 외에 NOC관계자 5명, 기술임원 13명, 보도진 4명 등 22명을 파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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